독일 대신 ‘어머니의 나라’ 택했는데 단 45분 출전…월드컵 불만 털어놓은 옌스 카스트로프 “가족들이 나 보러 한 달 휴가 냈는데, 나는 뛰지도 못했다”

독일 대신 ‘어머니의 나라’ 택했는데 단 45분 출전…월드컵 불만 털어놓은 옌스 카스트로프 “가족들이 나 보러 한 달 휴가 냈는데, 나는 뛰지도 못했다”

인터풋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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