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호러쇼→전반 17분 만에 교체’ 토트넘 킨스키의 고백…“나 자신에게 화가 났어, 하지만 평소처럼 모든 걸 했다”

‘역대급 호러쇼→전반 17분 만에 교체’ 토트넘 킨스키의 고백…“나 자신에게 화가 났어, 하지만 평소처럼 모든 걸 했다”

인터풋볼 05.16

IT/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