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지난해 쿠보 제치고 아시아 최고 올랐던 이강인, 이번엔 황인범과 경쟁한다…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2연패 도전

[오피셜] 지난해 쿠보 제치고 아시아 최고 올랐던 이강인, 이번엔 황인범과 경쟁한다…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2연패 도전

인터풋볼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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