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 가능성 충분…아기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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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사랑이, 모델 가능성 충분…아기 아닌 느낌"

모두서치 2025-08-14 00:22: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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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과의 애정 표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50살 아조씨의 홋카이도 캠핑카 도전기(ft.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브 제작진은 추사랑의 모델 도전기가 담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을 언급했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모델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많이 컸다. 팔이 너무 길다. 너무 좋다. 진짜 모델 한다고 하면 가능성 있을 거다. 이젠 아기가 아닌 느낌이 난다"며 제작진에게 추사랑의 사진을 보여줬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놀라운 키와 늘씬한 몸매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이제 사랑이 다 컸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약간 그렇다"고 했다.

아울러 제작진은 "사랑이가 진짜 착한 것 같다. 그 나이대에 아빠 뽀뽀를 받아주는 딸은 별로 없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외국 학교 다니니까 약간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친구들이 거의 외국인이다.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아니면 일본에 있는 친구들은 쑥스러워서 그렇게 안 받아준다"고 했다.

제작진은 "어머니 뽀뽀를 언제까지 받아주셨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기억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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