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지막 열애설 상대가 너였어…" 64세 김장훈, 30년 지기 이소라와 손잡던 시절 전격 회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 마지막 열애설 상대가 너였어…" 64세 김장훈, 30년 지기 이소라와 손잡던 시절 전격 회상

메디먼트뉴스 2026-11-08 20:21:57 신고

3줄요약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64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미우새' 아들에 이름을 올린 록의 전설 김장훈이 30년 절친 이소라와의 아슬아슬했던 과거 열애설을 전격 언급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오늘(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963년생 가수 김장훈이 새로운 '미우새'로 전격 합류,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손잡고 대학로 걷던 사이"… 이소라의 살뜰한 옥상 작업실 수발과 마지막 연애 비하인드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독특한 발성 연습은 물론, 혼자 있으면서도 멈추지 않는 혼잣말과 절친 하하조차 지치게 만든 엄청난 전화 통화 시간으로 스튜디오 모벤져스를 술렁이게 한다. 이어 국민연금 수령을 앞두고 확인한 예상 수령액에 뜻밖의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이라이트는 김장훈의 작업실을 찾은 30년 지기 절친 이소라(1969년생)와의 만남이다. 이소라는 김장훈의 무대 의상을 다정하게 봐주는가 하면, 직접 설거지까지 팔을 붙이고 나서며 그를 살뜰히 챙겨 묘한 기류를 자아낸다.

특히 김장훈은 이소라를 향해 "내 열애설이 난 게 네가 마지막이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두 사람이 과거 손을 잡고 대학로 거리를 활보했던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며 마지막 연애에 대한 진솔한 속내까지 털어놓자, 스튜디오 전체가 핑크빛과 호기심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3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의 스위트한 케미와 김장훈의 열애설 전말은 8일 밤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