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인기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7일과 8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5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게임 속 ‘총력전’ 보스를 구현한 대형 공기 조형물과 코스프레 포토존, 5주년 기념 LP 전시 등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단체 게임과 미니게임도 운영했으며, 공식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와 팬 아티스트의 2차 창작물을 선보이는 ‘키보토스 마켓’을 통해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일간 총 1만2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1차 예매 티켓 8000장은 3분, 2차 예매 티켓 4000장은 1분 만에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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