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권동진이 한국시리즈 경기 도중 얼굴을 맞고 구급차에 실려 갔다.
권동진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 8회말, 삼성 김영웅의 타석에서 수비 중 얼굴에 타격을 입었다.
권동진은 그라운드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구급차로 이송됐다.
구체적인 부상 부위와 정도, 이송된 병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구단의 공식 입장이 나오는 대로 추가로 전할 계획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