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있으면 기회 놓칠까 봐…" 34세 류효영, 8세 연상 '돌싱대디' 이태성에 직진 공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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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있으면 기회 놓칠까 봐…" 34세 류효영, 8세 연상 '돌싱대디' 이태성에 직진 공개 고백

메디먼트뉴스 2026-11-06 22: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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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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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

 

[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34세 미혼 배우 류효영이 8세 연상의 '돌싱대디' 배우 이태성을 향해 방송 중 파격적인 직진 고백을 날리며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는 류효영과 이태성이 함께 출연해 숨길 수 없는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첫 촬영부터 키스신" 4시간 픽업 인연… 류효영 "호감 있었다, 기회 놓치기 싫어 용기 냈다"

두 사람은 과거 로맨스 사극 작품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류효영은 "당시 소속 서포트를 받지 못해 문경 촬영장까지 택시를 타려 했는데, 태성 오빠가 차로 4시간 동안 픽업해 주며 말동무가 되어줬다"며 고마움을 회상했다. 이에 이태성도 "첫 만남 인사 직후 바로 키스신부터 촬영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류효영의 적극적인 태도는 스튜디오를 연신 술렁이게 했다. 이태성이 자신의 손이 예쁘지 않다고 머뭇거리자 류효영은 "손 예쁜데요?"라며 거침없이 그의 손을 잡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감행했다.

이어 이태성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요한이 "남자로 어떠냐"고 묻자, 류효영은 망설임 없이 "좋다. 운동도 잘하고 빠지는 구석이 없다. 평소 호감이 있었는데 가만히 있으면 기회를 놓칠 것 같아 용기를 냈다"라며 사실상 공개 고백에 나서 핑크빛 전선의 최고조를 찍었다.

2015년 이혼 후 중학교 3학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돌싱대디' 이태성과 류효영의 깜짝 썸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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