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판타지 RPG 메타포 리판타지오 다운로드판 가격을 인하한다. 가격 개정은 오는 11월 12일부터 각 스토어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일반판 기준 가격이 7만 9800원에서 3만 2000원으로 대폭 변경된다
▲ 메타포: 리판타지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6일, 턴제 판타지 RPG '메타포: 리판타지오' 다운로드판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개정은 오는 11월 12일 목요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닌텐도 스위치 2판 발매일에 맞춰 각 스토어에서 이루어진다. 가격 조정 대상 플랫폼은 Xbox, PC, PS5, PS4로, 일반판 기준 79,800원에서 32,000원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2024년 출시된 이후 다수의 게임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한 아틀러스 스튜디오 제로의 판타지 RPG다. 다양한 종족이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국왕 암살 사건이 발생한 뒤 왕이 되기 위한 경쟁에 참여하게 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다.
한편, 세가는 가격 인하 소식과 함께 '메타포: 리판타지오'의 세계관과 설정을 120초로 정리한 영상을 공개했다.
▲ 메타포: 리판타지오 세계관 정리 영상 (영상출처: 세가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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