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는 홍 수석이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오는 8일까지만 출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후임으로는 '친노' 성향의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거론된다.
최 사장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부대변인과 국내언론비서관을 역임했다. 20대와 21대 국회에서 부산 사하갑 국회의원을 지냈다. 2024년 실시된 22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올해 초 HUG 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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