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도상우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도상우 배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도상우는 결혼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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