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금메달에 홈쇼핑 700억 매출까지?"… '편스토랑' 이유리, 역대급 스펙터클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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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금메달에 홈쇼핑 700억 매출까지?"… '편스토랑' 이유리, 역대급 스펙터클 근황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6-11-05 21:5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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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왔다! 장보리’의 국민 악녀 연민정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던 배우 이유리가 한층 더 강력해진 역대급 근황과 함께 돌아왔다. 태권도 금메달부터 홈쇼핑 700억 원 매출 달성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완판녀'로 거듭난 그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7주년 특집에는 반가운 얼굴 이유리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세월을 역행한 듯 더욱 작고 완벽해진 동안 비주얼로 등장한 그를 향해 패널들은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다", "더 아기가 돼서 돌아왔다"며 끊임없는 감탄을 내뱉었다.

액션 준비하다 금메달 획득… '홈쇼핑 700억 대박' 완판 여신의 거침없는 행보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그간의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이유리는 "한창 작품을 준비하면서 연습하다가 대회에 나가 메달을 땄다. 무려 금메달"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액션 연기를 정복하기 위해 갈고닦았던 태권도 실력으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건 것.

이유리의 반전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유리는 "내 이름을 걸고 홈쇼핑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다"고 언급하며, 2년 만에 무려 누적 총매출 700억 원을 달성했다는 파격적인 성과를 공개해 현장을 한 차례 더 뒤흔들었다.

2014년 '왔다! 장보리'의 독보적 악녀 연민정으로 연기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액션과 유통 업계까지 완벽하게 정복한 이유리의 만능 행보에 시청자들과 팬들의 열띤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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