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이후 고객 체류 시간과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월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1시간 11분으로, 기존 팝업 중심 운영 당시 약 30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늘었다.
재방문 및 추천 의향을 나타내는 고객추천지수는 리뉴얼 후 한 달간 94.95점을 기록하며 기존보다 40점 이상 상승했다.
방문객 구성도 기존 젠지 세대 중심에서 미술 전공생과 예술 애호가, 어린이 동반 가족, 50대 이상 중장년층 등으로 다양해졌다.
LG유플러스는 관람부터 참여와 창작으로 이어지는 공간 구성이 방문객의 체류시간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아티스트 토크와 취향 기반 커뮤니티, 원데이 클래스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신진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T.A.G.'를 통해 전시와 작품 판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리뉴얼 이후 고객들이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예술을 새롭게 경험하고, 나만의 예술 취향을 발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과 예술, 사람의 연결을 통해 창작자와 관람객 모두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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