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통해 지난 한 달간 지역사회 이웃 약 5000명을 대상으로 커피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이 스타 커피는 매주 월요일 캠페인 대상인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면 같은 수량의 커피가 적립돼 돌봄 종사자, 교직원 등에게 전달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첫 현장 활동은 9월 28일 서울 노원구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과 병설데이케어센터에서 진행됐으며, 10월에는 대구 상서고등학교, 분당아람고등학교,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등과 부천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커피 및 푸드를 제공했다.
신동우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커피 한 잔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회사는 이번 여름 시즌에 건너뛰었던 ‘e-프리퀀시’ 행사를 이날 재개하며 연말 마케팅에 돌입했다.
고객은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총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를 모으면 행사 내용에 따라 스피커와 가방, 플래너 등 한정판 증정품을 예약할 수 있다.
올해 증정품으로는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의 휴대용 스피커 ‘미노 티’와 코듀로이 백팩, 캔버스 도트백 등이 준비됐다.
전병재 마케팅담당은 “올겨울 e-프리퀀시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일주일간 더블 e-스티커 적립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증정품이 당사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오래 떠올리게 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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