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지역 역사·삶 보여주는 근현대 민간 기록물 구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남원시, 지역 역사·삶 보여주는 근현대 민간 기록물 구입

연합뉴스 2026-11-05 10:51:13 신고

3줄요약
남원시청 남원시청

[남원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역의 역사와 삶을 보여주는 근현대 민간 기록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1894년 이후의 문서, 사진, 영상, 의류 등이다.

특별히 역대 춘향제와 관련된 홍보물, 기념품, 사진 등도 찾는다.

희망자는 남원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를 참조해 내년 1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전시 활용도가 높은 기록물을 중점적으로 구입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양충모 시장은 "개인의 기억과 삶의 흔적들이 남원의 정체성을 세우는 귀중한 역사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