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장수 PC 온라인 MMORPG의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사냥터 및 신규·복귀 유저 전용 지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밸로프는 4일 "대표 PC 온라인 MMORPG '군주온라인'의 서비스 23주년을 맞아 마스코트 '구리댁' 테마의 전용 레벨링 사냥터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3주년 프로모션은 전용 사냥터를 통해 캐릭터 성장 지원 아이템 교환 재화를 제공하고 전용 버프, '주년 대박 이벤트', 특별 쿠폰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매일 오후 8시 다수의 유저가 협력해 보상을 획득하는 특별 이벤트 몬스터를 출현시키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장비 지원 이벤트를 병행해 육성 부담을 낮췄으며, 지난 7월 만렙을 360에서 400레벨로 상향하고 신규 3차 전직 캐릭터 '윤이'와 '슬이'를 선보인 군주온라인은 다채로운 성장 콘텐츠 확충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군주온라인' 운영팀은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이용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성장 재미와 풍성한 즐길 거리를 꾸준히 확장해 오랫동안 추억을 나누는 게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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