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홍콩 수입·유통업체와 한우 팝업스토어 3곳을 운영하며 현지 판매 접점을 확대했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콩 와인앤다인 페스티벌과 연계해 한우데이를 진행했다.
홍콩 센트럴 하버프론트 행사장에서는 한우&갈비타운, 한우&깜타이·신세계마트, 한우&한아름이 참여해 다양한 부위와 부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했다.
한국 홍보관은 한우 판매 부스 3개와 한우·전통주 협업 부스, 전통주 부스, 한국 음식 부스 2개 등 총 7개로 구성됐다. 안형준 바텐더는 한국 전통주 칵테일과 한우 요리를 함께 선보였다.
한우자조금은 2023년부터 홍콩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출 홍보 행사를 이어왔다.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식과 구매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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