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스무 살 아들 민이와 함께 시부모님댁을 방문한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가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윤아는 민이에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갈 거야”라고 말한다. 민이는 두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잠시 후 오윤아와 민이가 도착하자 시부모님은 한걸음에 달려와 두 사람을 반갑게 맞는다. 특히 시어머니는 민이를 보자마자 와락 끌어안고 “우리 애기”라며 다정하게 토닥인다.
사진제공|KBS
시아버지는 민이의 손을 잡고 텃밭으로 향한다. 채소를 따는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며 민이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다.
시어머니는 “민이를 보며 행복을 느낀다”며 손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본 오윤아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도 관심을 모은다.
앞서 오윤아는 3년 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와 스무 살이 된 아들의 근황과 새로운 인연을 만나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