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 선물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4일 오전 11시37분 현재 S&P 500 선물은 1.056%, 나스닥100 선물은 1.895% 각각 내린 상태다. 다우존스 선물도 0.68% 내림세다.
이들 지수 선물은 오전 8시30분 무렵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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