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한민구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11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지원과 함께 고객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풀사이즈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에는 일시불·할부 구매 혜택과 추가 할인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 캠페인도 실시한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유류비 지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36개월 기준 연 5.0%, 최대 60개월 기준 연 5.5%의 이율이 적용되며, 각각 10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일시불 구매 시에도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재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최대 40만 원, 트레일블레이저는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된다.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금융 혜택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을 위한 ‘쉐보레 트레이드-인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스파크·마티즈·다마스·라보·크루즈·라세티·아베오·말리부 보유 고객이 지정 중고차 업체인 롯데렌탈에 해당 차량을 매각하고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면 70만 원의 할인과 롯데렌탈 모바일 상품권 10만 원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트레이드인과 시에라 추가 지원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은 구매 조건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 최대 2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풀사이즈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일시불로 구매하면 2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 연 5.0%, 최대 60개월 연 5.5%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재고 할인도 추가로 제공된다. 수입차 보유 고객이 본인 또는 가족·형제자매 명의로 시에라를 구매하면 100만 원을 할인해 주는 수입차 오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업자 명의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 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1월 출고 고객에게는 100만 원 주유 상품권(수량 한정)을 선물한다.
8개 항목 무상 안전 점검
한편, 쉐보레는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372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쉐보레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브레이크 패드, 냉각수, 에어컨 필터, 배터리, 타이어 등 총 8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캠페인 기간 중 점검을 완료한 고객은 QR코드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00명에게 스탠리 텀블러를 증정한다.
쉐보레 11월 프로모션 및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구 기자 hmk@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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