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통합 브랜드 '오네'를 활용한 협업 아이템 5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게임 이용자는 배송차량과 배송상자, 배송조끼 등을 구현한 아이템을 5개 퀘스트를 완료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이템 판매 기간은 2027년 2월 17일까지다.
CJ대한통운은 12월 2일까지 아이템 5종을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1000명을 추첨해 개인 간 배송서비스 '보내오네'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협업은 지난 8월 게임 요소를 접목한 이색 채용설명회에 이어 테일즈런너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것으로, 게임 콘텐츠를 통해 젊은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려는 취지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사의 서비스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뉴스 최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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