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사 호요버스의 한국 법인 호요버스 코리아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출전을 확정하고 미공개 신작 2종의 최초 시연 및 자사 흥행작 5종을 통합한 현장 프로모션에 나선다.
호요버스 코리아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체험 콘텐츠 세부 내용을 3일 발표했다.
이번 지스타에서 호요버스는 신작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을 국내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하고 게임 시연 및 밸런스 게임, 라이브 놀이터 등의 무대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연 및 사전예약 미션 참가자에게는 머리핀, 종이백, 홀로그램 엽서, 머리띠, 대형 쇼핑백, 포토카드 등 한정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젠레스 존 제로’ 부스에서는 PS5 기반 시연과 Bangboo 머리띠 지급, 포토매거진 이벤트, 현장 한정 메뉴, 성우 토크쇼 등을 진행하며, ‘원신’(OST 리듬 챌린지·스피드 퀴즈) 및 ‘붕괴: 스타레일’(금지어 게임·드로잉 추리·허구 이야기 라이즈) 등 5개 대표 타이틀을 총망라한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지스타 관람객 공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호요버스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팬들에게 신작 2종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현장을 찾은 유저들이 호요버스의 다양한 IP와 풍성한 무대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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