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강지영의 동그라미’(이하 ‘동그라미’)에는 ‘엄마가 된 남보라의 자유 부인 투어(를 겸한 취향 정반대 쇼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지영은 동갑내기 친구 남보라와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백화점에서 옷과 먹거리를 쇼핑한 뒤 한강으로 이동해 피크닉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지영은 촬영 당시 출산한 지 약 90일이 지난 남보라를 보며 “어떻게 변한 게 하나도 없냐”고 감탄했다. 이에 남보라는 “열심히 했다”고 운을 뗀 뒤 “바지 안에 배를 다 집어넣었고, 어떻게든 날씬해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약 1년 만인 올해 6월 15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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