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브래드 젤닉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도 240달러에서 300달러로 높였다.
젤닉은 인공지능(AI) 도입 확대로 사이버보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통합 보안 플랫폼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지난주 기술주 매도세에 이어 사이버보안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주가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지난 금요일에도 4.1% 하락했다.
한편 이날 오후12시17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가는 전일대비 0.20% 내린 249.70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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