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국내외 소비자를 겨냥한 도심 순회 팝업 ‘빼빼로 하트 어택’과 주요 관광지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빼빼로 하트 어택은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형식의 프로모션으로, 대형 랩핑 버스를 핵심 매개로 캠페인 슬로건인 ‘빼빼로데이엔 망설이지 마!’를 반영한 포토존과 볼거리를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방문 공간에 맞춰 ‘스트리트 어택’, ‘캠퍼스 어택’, ‘스쿨 어택’ 등 세 갈래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서울역이나 명동 상권에서는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연계된 체험형 판촉 행사가 전개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빼빼로데이가 한국 특유의 따뜻한 나눔 문화로 각인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찾은 글로벌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K-기념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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