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이해인, 틱톡 진출 선언…“월1300만원 이자 갚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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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이해인, 틱톡 진출 선언…“월1300만원 이자 갚기 프로젝트”

일간스포츠 2026-11-01 16:30:28 신고

3줄요약
‘건물주’ 배우 이해인이 틱톡에 진출했다.

이해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매달 나가는 이자만 1300만 원. 그동안 알바도 많이 알아보고 방법을 찾아봤지만 답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라며 틱톡 방송 진출을 선언했다. 

짧은 영상에서 이해인은 “매달 나가는 이자만 무려 1300만원. 공실 채우려고 뛰어다니고, 아르바이트까지 알아봤지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는 답이 없더라”며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고 틱톡 도전 배경을 설명했다. 

이해인은 “틱톡 방송으로 이자 벌기. 과연 방송으로 얼마를 벌 수 있을지 진짜 이자를 채울 수 있을지, 직접 해보겠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방송 오셔서 수다도 떨고 이 미션의 목격자가 되어달라. 건물주 이자 갚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한다”고 시작을 알렸다. 


이해인은 지난 2월,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40억 원의 건물을 매입했으나 월 이자만 1300만 원에 달하는 현실에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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