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결정사 상위 0.1%…“3년 내 결혼, 아이 둘 낳고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구라 子’ 그리, 결정사 상위 0.1%…“3년 내 결혼, 아이 둘 낳고파”

스포츠동아 2026-10-31 12:30:00 신고

3줄요약
사진=유튜브 ‘김그리’ 사진=유튜브 ‘김그리’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결정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리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을 받았다. 그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내가 어느 정도의 남자인지 항상 궁금했다”며 “B+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여자친구한테 허락 맡고 왔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되자 그리는 자신의 연봉과 자산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연봉에 대해 그는 “작년에 군대에 있었다. 올해 전역해서 애매하지만 그래도 꽤 벌었을 때는 연에 한 2~3억 원은 벌었다”고 밝혔다.

보유 자산에 대해서는 “부동산이 하나 있다. 구리에 30평대 아파트”라며 “현금은 1억 원까지는 아니지만 몇천만 원 정도 모아둔 돈이 있다. 차량은 싼타페와 사브 2대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동안 돈을 많이 모으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행을 되게 좋아했다”며 “지금 오래 연애하는 사람과 결혼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결혼해도 연애랑 별다를 거 없을 것 같으니까 젊었을 때 놀고, 나중에도 여자친구 굶길 일은 없을 거라는 마인드다”고 덧붙였다.

그리는 이상형에 대해 “지금 여자친구가 이상형”이라며 “얼굴에 귀여운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구체적인 결혼 시기를 묻자 “3년 안에 하고 싶다. 아이는 둘을 낳고 싶다”고 결혼 계획을 밝혔다.

상담을 마친 뒤 결혼정보 회사 대표는 그리에 대해 “동년배 기준으로 상위 0.1%”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는 “동년배가 많이 안 왔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