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파우프린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크로스 플랫폼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가 시즌1 후반부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콘텐츠 대폭 확장에 나선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는 30일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Aniimo)’에 S1 시즌 후반부 콘텐츠인 ‘바람 따라 출발 하’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초승달 만’, ‘스칼렛보우 습지’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 신규 지역 ‘웨이브 군도’가 개방되며, 한정 형태를 포함한 신규 애니모 51종과 이용자 공동 제작 전기 속성 애니모 ‘볼트팬서’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 3개 팀이 전술과 팀워크를 다투는 ‘애니모 알 쟁탈전’ PvP 모드와 4대4 실시간 대전, 레벨 상한 70 확장 등 전투 시스템이 고도화되었으며, 3층 구조 확장과 날씨 시스템을 지원하는 캠핑카 하우징 신규 시즌 ‘환상의 밤 퍼레이드’ 및 14일 출석·레이싱 이벤트 등을 연계해 이용자들에게 한층 풍성한 탐험과 수집의 재미를 선보일 방침이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 개발팀은 “신규 지역과 애니모, 전술적 전투 콘텐츠를 통해 모험의 깊이를 한층 더했다”며 “이용자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다채롭고 즐거운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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