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센틴(CNC) 주가가 월스파고의 목표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하락 중이다.
30일(현지시간) 오전 10시16분 현재 센틴은 전 거래일 대비 1.25%(0.86달러) 내린 67.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웰스파고는 센틴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69달러에서 75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9%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동일비중(중립)’을 유지했다.
웰스파고는 “3분기 실적이 꽤 탄탄했으며 어닝 서프라이즈 폭만큼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면서 “내년 추정치는 상향 조정하고 있지만 향후 연도(out-year) 추정치들은 대체로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센틴은 지난 27일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매출 506억5000만달러,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EPS) 0.5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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