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거래소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래블업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다음 달 3일 시작된다.
2015년 설립된 래블업은 인공지능(AI) 모델의 학습과 운영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67억1천800만원, 영업이익은 6억7천900만원이다.
NH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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