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인천항 입국객에 'K-의료' 선보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제바로병원, 인천항 입국객에 'K-의료' 선보여

투어코리아 2026-10-29 14:26:44 신고

3줄요약
국제바로병원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바로병원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제바로병원이 인천 주요 관문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지정 인천권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고 국제바로병원이 참여하는 정기 의료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현장에는 신경외과 전문의 서동현 원장과 변진 간호부장 등 의료진이 참여해 중국·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골밀도 검진과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한국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안내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해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 매년 분기별로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의료체험과 함께 인천의 웰니스 관광지 30개소를 홍보하며 지역 관광 유치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개원 17주년을 맞은 국제바로병원은 올해 상반기 몽골축구협회 국제지정병원 선정 및 몽골 현지 지사 설립 등 관절·척추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의료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관문 지역에서의 선제적인 의료서비스 체험과 관광 자원 연계 홍보는 K-의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인천의 의료관광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바로병원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제바로병원 27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메디컬지원센터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동현 국제바로병원 원장은 “인천항과 인천국제공항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접하는 중요한 관문이다”라며 “골밀도 검진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천의 웰니스 관광지를 적극 안내해 지역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