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어메이즈에 따르면 ‘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TWS VR CONCERT: RUSH ROAD, 이하 ‘러쉬로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4D로 재개봉한다.
‘러쉬로드’는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출발해 황금빛 노을이 물든 루프탑, 오로라가 펼쳐지는 공간까지 다채로운 시공간을 넘나드는 연출과 초근접 퍼포먼스를 통해 투어스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개봉 당시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지난 3월 개봉한 ‘러쉬로드’는 누적관객수 4만명, 평균 좌석 점유율 81%를 기록하며 K팝 VR 콘서트 시장에서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개봉 첫 주 매진 행렬과 상영 연장, N차 관람 열풍을 이어가며 높은 관람 만족도를 입증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사된 이번 재개봉은 기존 VR 관람에 4D 모션 체어 기능을 더해 한층 진화한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VR 헤드셋을 착용하고 무대를 감상하는 것을 넘어, 움직임이 더해진 새로운 방식으로 투어스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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