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특·광역시 최초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발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시, 특·광역시 최초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발간

투어코리아 2026-10-29 09:47:32 신고

3줄요약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표지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 표지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시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토지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신뢰할 수 있는 토지행정 서비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개별공시지가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특·광역시 최초로 2년 연속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 60여 개 행정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핵심 지표다. 

이번 연차보고서는 ▲개별공시지가 제도 연혁 ▲표준지 검증지원 ▲표준지 및 개별공시지가 분석 ▲지가 결정요인 전 항목 시각화 ▲통계자료 등으로 구성해 정보의 활용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시와 군·구 업무 담당자로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수차례 회의를 거쳐 현장의 전문성을 보고서에 반영했다. 

연차보고서는 인천시청 누리집 토지정보 자료실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가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 공개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투명한 토지정보 공개와 시각화된 데이터 제공은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주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토지의 가치를 정확하게 살피고 공정하게 공시하는 일은 시민의 재산권을 지키는 중요한 책무다”라며 “시민이 묻기 전에 먼저 알리고 시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