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은 2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근황이 담기 사진을 다수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을 찾은 문가영 모습이 담긴다. 문가영은 베이지 컬러의 반소매 니트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 특히 몸에 착 붙는 상의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시쳇말로 ‘거울 셀카’에서는 남다른 비율까지 담겨 시선을 끈다.
그런 가운데 문가영은 2027년 상반기 tvN 새 드라마 ‘고래별’(극본 모루 설숲, 연출 허진호 유범상)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고래별’은 1926년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격동의 시대 속 서로에게 조국이자 사랑이었던 청춘들의 뜨겁고 찬란한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문가영 외에도 최우식, 허남준, 유재명, 강한나, 김여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2027년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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