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걸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아침 뉴스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발휘했다.
아일릿 원희는 27일 오전 방송된 JTBC 아침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경쾌한 호루라기 퍼포먼스와 함께 오늘의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방송에서 원희는 쌀쌀해진 기온과 지역별 강풍 소식을 정확한 발음으로 차분히 전하는 한편, 지난 10월 26일 발매된 미니 5집 ‘BREAK EVEN’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 소식을 함께 소개했다.
신보 발매 직후 한터차트 1위에 직행한 아일릿은 미국, 일본 등 2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영국 9위, 미국 1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안착해 성공적인 컴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일릿 원희는 “미니 5집 타이틀곡 ‘체포하겠어’에 애매한 친절로 헷갈리게 하는 상대에게 전하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선보일 한층 당당해진 아일릿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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