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이 33kg 감량 이후 너무 달라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공식 SNS에는 ‘2026 보은 대추 축제’에 참석한 이영현의 비하인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오버핏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슈트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거 33kg 감량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이영현은 이번 사진에서도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현은 빅마마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출처=에이치오이엔티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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