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25일(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신정네거리역 일대에서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가 열려 가수 박지현이 트로트 메들리 공연을 펼쳤다.
한편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는 '가족·꿈·힐링·회복'을 주제로 양천구 18개 동 주민들과 마칭밴드 등이 함께한 거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공연·체험·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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