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성형외과 데려갔다.. “코 수술에 피부 관리, 다이어트까지”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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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성형외과 데려갔다.. “코 수술에 피부 관리, 다이어트까지” [RE:스타]

TV리포트 2026-10-26 09:36:37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살 연상 남편의 외모를 직접 관리하고 있다며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서방 제일 잘 시킨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성형, 피부 관리 등을 통해 조각 미남으로 거듭난 최준희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남편을 위한 관리로 ▲같이 피부과 데리고 가기 ▲코 수술시키기 ▲살 빼버리기 ▲헤어 숍 정착시키기 ▲옷 스타일링 바꿔주기 등을 꼽고는 “내 멋대로 아바타 꾸미기”라고 유쾌하게 덧붙였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 조성민 부부의 딸로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최준희는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으로 그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성형 전 후 및 회복 과정 등을 공개해왔다.

앞서 그는 “내가 예뻐지려고 성형을 하는 건 팩트다. 한 번 사는 인생 최준희의 최고 버전으로 살고 싶다. 연애 초창기엔 남편도 내가 성형하는 거에 대해 보수적이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젠 논리적으로 설득을 한다. 직접 문제를 말하면 이해를 해준다”며 잦은 성형에 대한 남편의 반응을 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다들 내가 엄마를 닮았다고 하지만 우리 엄마는 완전 미소녀이자 여자의 악마였다. 반면 나는 인조적으로 만들어낸 퀸이기 때문에 이 삶을 사는 거다. 나는 아주 만족한다. 요즘 세상에 성형한다고 악플 받을 게 뭐 있나”라며 소신을 덧붙였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최준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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