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월요일인 26일 강원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동해안은 아침(06∼09시)까지, 내륙·산지는 낮(12∼15시)까지 곳에 따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14.2도, 원주 14.5도, 강릉 13.4도, 동해 15.7도, 태백 10.4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18∼21도, 산지(대관령·태백) 14∼16도, 동해안 19∼2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영동과 영서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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