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S·E채널
24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연길을 찾아 백두산 천지를 관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흐린 날씨를 걱정하며 백두산에 올랐지만 푸른빛의 천지를 마주하고 감탄했다. 김대희는 아내와 큰딸 사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절경을 보여줬다.
김준호 역시 아내 김지민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여기가 천지야”라며 백두산의 풍경을 전했다.
이후 멤버들은 비룡폭포와 은두리 마을을 둘러본 뒤 만주식 훠궈로 저녁 식사를 즐겼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여행 마지막 날에는 유세윤이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기름 개구리’ 먹방 벌칙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난색을 보였지만 맛을 본 뒤 “민물고기 맛이 나는데, 다리는 맛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개구리 다리를 맛봤다.
한편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31일부터 ‘니가 내라 독박투어’로 제목을 바꿔 방송된다. 첫 방송은 31일 오후 9시 채널S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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