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불륜 의혹, 소속사 "조작" 고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홍원 불륜 의혹, 소속사 "조작" 고소

인디뉴스 2026-10-24 17:55:00 신고

3줄요약
양홍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양홍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래퍼 양홍원의 소속사가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를 공갈·스토킹·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결혼 5일 만에 불거진 논란에 소속사가 정면 반박에 나선 것이다.

결혼 닷새 만에 불거진 논란

 

양홍원은 10월 18일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 출발을 알렸다. 축하 분위기도 잠시, 결혼 5일 만에 부부가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 해제한 사실이 포착되면서 불화설이 돌기 시작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점에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동행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신혼 초반부터 터진 각종 폭로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쏟아졌다.

소속사 "강제 동행, 접촉 없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에이피알케미가 직접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제의 상황은 폭로자가 술자리에서 양홍원을 숙박업소로 강제로 데려가면서 벌어졌다.

당시 양홍원은 만취 상태였고, 두 사람 사이에 신체 접촉은 전혀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소속사는 폭로자가 이런 상황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하려 했다는 주장도 함께 내놓았다.

특히 폭로자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 자료가 상황을 왜곡하기 위해 교묘하게 짜깁기된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실제 정황과는 다르게 편집된 자료가 외부에 유포되면서 불필요한 오해가 커졌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공갈·스토킹 혐의로 고소

 

소속사는 결국 폭로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공갈과 스토킹, 명예훼손 등 여러 혐의를 적용해 고소장을 제출한 것이다.

일방적인 주장과 조작된 자료로 인해 신혼부부가 입은 피해가 적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소속사는 앞으로 수사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결혼과 동시에 불거진 이번 논란을 둘러싸고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수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소속사 에이피알케미 공식 입장

함께 보기: 양홍원 결혼식 발언 두고 갑론을박, 딸은 화동으로 등장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