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풍자가 3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 나란히 앉아 입술을 내밀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1년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풍자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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