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정유미가 독보적인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샤넬(CHANEL)의 ‘N°5’ 파인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한 정유미의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차분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매력을 드러냈다.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주얼리를 착용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유미가 착용한 샤넬 ‘N°5’ 파인 주얼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숫자 5와 브랜드의 대표 향수 ‘N°5’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숫자 5와 향수 방울, 향수병의 형태 등을 주얼리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정유미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는 보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샤넬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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