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상가에 활력을"…한동대, 포항 원도심서 전시·체험 마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텅 빈 상가에 활력을"…한동대, 포항 원도심서 전시·체험 마련

연합뉴스 2026-10-23 16:34:22 신고

3줄요약
행사 공간으로 변신 중인 포항 원도심의 빈 상가 행사 공간으로 변신 중인 포항 원도심의 빈 상가

[한동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동대가 쇠락한 경북 포항의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이 대학은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포항 원도심인 중앙상가와 육거리 일원에서 '다시, 육거리 리크로싱 2.0'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술가, 예비 창업가, 소상공인 등 50개 팀은 원도심의 빈 상가를 활용해 전시, 체험, 교육, 창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와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는 작품을 전시한다.

대학은 원도심을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도심캠퍼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아리 공연, 시민 공연, 책이야기마당 등을 마련한다.

행사를 기획한 조관필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이런 작은 시도가 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