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단·지산학 150여명 모여 사업 내실화 모색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3일 오후 1시 30분 울산대학교 비전홀에서 '울산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 혁신인재양성 토론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 재구조화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 지역 사례와 대학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 사업 내실화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단, 지역·산업·대학 관계자 150여명이 모여 사업 방향과 우수사례 등에 관한 강연과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한다.
시 관계자는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인재가 울산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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