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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개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26년 10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건물 15억 700만원, 예금 12억 5359만원, 증권 6266만원 등을 신고했다. 채무는 1억 7550만원이다.
부동산은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아파트 73.41㎡로, 신고가액은 15억 700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 12억 3845만원과 배우자 명의 1513만원이다. 본인 예금 가운데 하나은행에 보유한 금액이 11억 207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주식은 본인 명의로 총 6266만원을 신고했다. 종목별로는 금강철강 587주, 스페이스X 25주, 알파벳ClassA 20주, 엔비디아 150주다.
배우자 명의로는 1억 2475만원 상당의 2.55캐럿 다이아몬드와 823만원 상당의 조선호텔앤리조트 헬스회원권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17년식 벤츠 CLA250과 2026년식 그랜저 등 2대로, 신고가액은 총 5528만원이다. 채무는 본인 금융채무 2850만원과 배우자 채무 1억 47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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