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종합가전기업 쿠쿠가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미니 김치냉장고를 출시하고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쿠쿠는 22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의 ‘미식컬렉션 고메큐브 미니 김치냉장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51L 및 41L의 콤팩트한 용량과 가로 폭 37cm의 슬림한 설계가 특징으로, 1~2인 가구의 세컨드 냉장고 수요를 겨냥했다. 땅속 항아리 원리를 응용한 ‘인버터 직접 냉각 방식’과 ‘서라운드 메탈 쿨링’, ‘스마트 오토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0.5℃ 이내의 정밀한 온도 제어로 김치 및 다양한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 준다. 아울러 일체형 밀폐 구조와 청정탈취 필터, 이동식 바퀴 등을 적용해 위생 관리 및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쿠쿠 관계자는 “소형 가구 증가 및 세컨드 가전 트렌드에 발맞춰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김장철 김치 보관은 물론 계절별 맞춤형 식품 보관까지 가능한 세컨드 냉장고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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