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플러스가 파라마운트와 공동 개발한 크로스 플랫폼 우주 전략 게임의 대규모 글로벌 페스티벌을 개시한다.
펀플러스(FunPlus)는 22일 "우주 전략 게임 ‘파운데이션: 우주 전선(Foundation: Galactic Frontier)’에서 오는 11월 7일까지 인게임 글로벌 축제 ‘별무리의 공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264 이하 서버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우주선 스킨, 기지 장식, 신규 승무원 등 한정 콘텐츠와 다채로운 미니게임이 공개된다.
아울러 11월 30일까지 복귀 유저 대상 이벤트를 실시해 최대 기함 설계도 선택 상자 50개 등 풍성한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기 폭풍 및 저항 시스템이 도입되는 S2 시즌 ‘가짜 황제의 난’을 사전 예고했으며, 한국시간 10월 27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소식을 전했다.
펀플러스 관계자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은하계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한정 콘텐츠와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시즌과 스팀 플랫폼 등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적 재미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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