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인스(RAINS)가 4인조 모던록 밴드 리도어와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하고 푸퍼 재킷 신제품을 선보인다.
에스제이그룹이 국내에 독점 유통하는 레인스는 패션 미디어 하입비스트, 밴드 리도어와 협업한 가을·겨울(AW26) 화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Nothing changes, even when everything does)’을 주제로 기획됐다. 거센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커피를 마시고 악보를 넘기며 음악에 몰입하는 리도어 멤버들의 모습을 통해 날씨 변화에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레인스의 ‘웨더프루프(WeatherProof)’ 철학을 풀어냈다.
화보에는 레인스의 새로운 푸퍼 재킷 4종이 등장한다. 방수 소재와 보온 기능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길이와 실루엣을 적용했다.
보컬 이등대가 착용한 ‘Sarna Puffer Jacket’은 3레이어 방수 원단과 내부 심 실링 마감을 담았다.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와 챔버 단열 기술을 활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기타리스트 최승현은 클래식한 봄버 재킷 형태의 ‘Alta Bomber Puffer Jacket’을 착용했다. 방수 폴리우레탄(PU) 원단과 심리스 웰딩 공법을 적용했으며, 넉넉한 실루엣과 유틸리티 포켓을 더했다.
베이스 박세웅이 착용한 ‘Alta Long Puffer Cargo Jacket’은 긴 기장과 카고 포켓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드럼 주상욱이 선보인 ‘Alta Short Puffer Jacket’은 짧은 기장과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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