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더 비 아카이브’가 시그니처 아트웍 후드집업 추가 생산에 나선다. 한세엠케이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재출시 물량이 한 달 만에 전량 소진돼 재주문 생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봄·여름 시즌에는 출시 약 두 달 만에 블랙 색상이 품절됐다. 가을·겨울 시즌에는 기존 블랙과 차콜그레이에 멜란지그레이, 다크베이지를 더해 총 4개 색상으로 구성했다.
제품은 남녀 공용으로 S부터 XL까지 판매한다. 여유로운 실루엣에 모자와 등판, 소매의 글자·그래픽 장식을 적용했다.
브랜드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를 통해 제품 디자인과 착용 방식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도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120만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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